이글거리는 태양이 산너머로 넘어갈때 만큼 조용한적이 없다. 이때는 모든 산하가 엄숙히 바라보고 있나보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곰곰히 돌이켜보는 시간이 되어보자.
이제는 울산바위를 보여드릴차례~ 짜자잔~ 울산바위의 모습을 구경하시라~ 원래 산은 많이 다니지 않아서 그런지 울산바위의 모습에도 감탄사연발이었다..ㅋ 나중에 시간이 많아지면 산으로 떠나봐야겠네~ 잠시 흔들바위도 봐주고~ 사람..
이제 맛있게 먹었으니 산으로 올라가 보자~ 계곡 위로 예쁜 다리가 있어서 사진도 찍어보고 계속 다녀보아도 이쪽 경치가 제일인거 같다. 다리와 함께 찍어보고 산으로 올라가다 보니 이런 돌쌓은 것들도 보인다. 예전에 이런거 많..
푸른하늘 손바닥만큼의 구름을 빼고는 거의 모든 하늘이 짙푸른 빛이다. 마치 열대지방의 바다를 보든 듯한 하늘아래 신흥사의 불상이 있었다. 커다란 불상도 구도를 달리하면 작아보이기 마련이구나 하는생각과 함께 뒤를 돌아보니 보이..




